도서관 내에서만 전자책 열람 가능? 그럼 대체 누가 이걸 빌려감?
도정제끼지 겹쳐서 종이책에 비해 싸지도 않아 가서 빌릴 수 있으면 전재책이랑 차이 있지도 않아 이러면 전자책 왜 봄?
결국 수요 없으니 전자책 구매해주는 도서관 줄어들 건데 이러면 즈그 손해 아닌가?
아~ 도서관에서 의무적으로 전자책 구입 강요하는 법안 발의하겠구나! 아니면 이런 법인이 이미 있겠지 세금으로 자기들 밥그릇 챙겨달라는 그런게
그냥 모든 국민들은 의무적으로 1년에 100권 씩 책 구입 후 파쇄기에 넣으라는 법도 만들지 븅신들 ㅉㅉ 어차피 도정제 때문에 책 다 버리는 거 국민들 돈까지 덤으로 뜯어가지 그러냐
그리고 작가 수익이 신경 쓰이면 출판사에서 작가한테 돈 더주게 하세요. 노예계약서 쓰는 것부터 따져야지. 출판업계랑 작가 관계 자체가 불균형인데 왜 문제를 밖에서 해결하려함? 출판업계 배 불리는 거 눈치 보이니까 작가 수익 핑계 대는 거 ㅈㄴ 웃김 ㅋㅋㅋㅌ
ㄹㅇㅋㅋ - dc App
도서관에서 굶어 뒤지지 말라고 책같도 않은책 사줘가면 목숨 붙여 놓으니까 보따리 내놓으라네
ㄹㅇ 기껏 도서관까지 왔는데 종이책을 빌리지 굳이 이북을 왜보냐고 ㅋㅋㅋ
전자책 대출은 노오력이 부족한 행위라고 하는 게 ㅈㄴ 웃김
ㄹㅇ 아니 도서관 이용자들은 공짜로 도서관 이용하냐고. 다 세금으로 운영되는 건데 세금내는 이용자들을 그지새끼 취급하면서 니들 도서관 꽁짜로 이용하면서 그정도 노력도 안할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이건 대체ㅋㅋ
자기들한테도 이익이 안가는데 왜 그러는지 정말 이해가 안됨
ㄹㅇㅋㅋ
자신의 자아를 보호하기 위해서 난공불락의 이론으로 무장해야했단 말입니다. ㅠㅠ
전자책 한 3권에서 5권 정도 중복 소장 중인거 아닌가? 와서 빌려보는거면 1권씩만 소장하도록 바꾸는게 맞지 싶다. 그만큼 도서관에서 전자책 덜 사서 손해보는건 감수하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