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많이 읽는 책이 잘 쓴 책인가?
2.평론가의 평이 좋은 책이 잘 쓴 책인가?
3.통계적으로 평가가 높은 책이 좋은 책이 잘 쓴 책인가?
문학 같은 경우는 2번이 맞을 수도 있겠지만 보통 보는건 3번이라고 봄. 이런 통계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커뮤니티를 찾기도 하는거 같고.
통계적으로 평가가 높은 책이 좋은 책이라는 관점으로 봤을 때 특히 최근의 나온 책들의 대다수는 평가를 덜 받았기 때문에 살만한 책인지 아닌지 판별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함.
그렇다면 역으로 평가가 많아질수록 좋은 평가를 받은 책에 대한 수요가 올라가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음
결국 잘 쓴 책과 못 쓴 책에 대한 가치는 독서의 가치로부터 파생되고 독서의 가치가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평가가 줄어들고 통계의 정확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잘 쓴 책과 못 쓴 책의 가치 차이도 점점 줄어들고 그렇기 때문에 독서의 가치를 다시 높이는데 힘을 써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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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에서 내가 읽고 가 들어가야하는데 책을 사는건 그 전인 상황이 더 많잖아. 그래서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좋으면 사는 경우도 있지.
그래도 빌리기 전에라도 읽을만한 책인지 아닌지 판단은 하는거니까.
난 소장할 생각으로 사는거다 보니까 저렇게 생각한 듯.
북튜버들이 광고 / 추천하는 책들만 걸러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