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소 군도를 읽어보시면 실제로 부르쥬아 좆같다고 나라 다 때려뿌순 놈들이 나오거든요?
걔네가 권력잡은 뒤에 새시대가 열릴 줄 알았더니 금마들 하는짓이 아주 나라 작살나라고 고사를 지내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니네 선넘는거 아니냐? ㅅㅂ 하면서 싸웠더니 다 수용소 군도에 쳐넣음
권력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수용소 군도를 읽어보시면 실제로 부르쥬아 좆같다고 나라 다 때려뿌순 놈들이 나오거든요?
걔네가 권력잡은 뒤에 새시대가 열릴 줄 알았더니 금마들 하는짓이 아주 나라 작살나라고 고사를 지내더라구요
그래서 사람들이 니네 선넘는거 아니냐? ㅅㅂ 하면서 싸웠더니 다 수용소 군도에 쳐넣음
권력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어차피 싸워도 선민의식에 절여진 출판업계 윗대가리들이 뭣도 모르고 하는 개소리라고 치부할걸
노동자 계급사회의 권력자들도 "당신이 반소비에트 사상을 가지고 있단 말이오? 당신이 노동자 계급의 적이란 소리요?" 엣헴 하면서 노동자들 다 굶어죽이고 군도에 쳐넣음
혁명을 부르짖던이들이 권력을 잡고 타락하는건 흔한 클리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