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beNRHtpgOk


제곧내

한 달마다 적어도 10만원 이상씩 꾸준히 질러왔는데

작년은 1월에나 새 책 조금 사다가, 나머지는 다 알라딘 중고만 사게 되더라. 워낙 꿀이라..


새 책을 샀던 적이 있긴 한데, 아주 몇 개월에 한번 꼴이고, 그 외에는 다 원서만 새책 샀던듯.

특히 올해는 20권 조금 넘게 샀던 거 같은데, 새 책을 산 적이 전혀 없음. 다 알라딘 중고 아니면 개인 중고.

뭐 알라딘 중고도 후에는 메리트 없어질 수 있지만, 아직은 아니니 쭉 이용하고 만약 없어지면 원서나 영역본이나 사 읽으면 되니까..

 

사실 이 얘기 몇 개월 전도 아니고 한두달 전에 한 번 했던 이야기긴 하지만

굳이 이 타이밍에 올리는 건 다른 의도하는 바가 없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