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평소와 다른 환경에 갖다 놓으면 나에 대해서 잘 알게 됨. 그래서 여행, 연애, 다양한 경험을 하라는 것 같아여. 평소에 안 하던 걸 해 보고, 그걸 했을 때 내가 어떻게 느꼈는지를 정리해보면 좋을 듯
ㅃㅂ(119.202)2021-02-06 14:39
답글
좋은 댓글이다
익명(117.111)2021-02-0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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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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줏대가 없으니 뭔가 결정할 일이 생길때 너무 우유부단해지더라고. 흔히 결정장애라고들 하잖아. 항상 뭔 일을 하든 확신이 안서고 남한테 말할때도 안철수 화법으로 말하고. 스스로도 답답하고 남들도 답답해하고
익명(223.39)2021-02-06 14:51
책을 읽기 전, 혹은 책을 읽어나가면서 나름대로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이 될 법한 잠정적인 가설을 세워보셈. 책을 읽고 나면 질문에 대한 답이 내 생각과 일치하는지, 일치하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따져보고. 물론 저자와 나의 생각이 같다고 해서 무조건 확신을 가질 수는 없을 것이고, 때로는 책에서도 내 질문에 충분한 답을 내려주지 않는 경우도 많을 것임. 하지만 이런 경우에도 가설을 세워놓고 탐구적인 태도로 글을 읽어나가는 건 자신의 생각에 근거없는 확신을 가지거나 잘 모르는 분야에 판단을 중지하는 것보단 나은 결과로 나타날 것임.
익명(112.154)2021-02-06 14:58
답글
는 이한 변호사 글에서 본 내용인데 블로그 검색해봐도 안 나오는 거 보면 책 나오면서 내렸나 봄
나를 평소와 다른 환경에 갖다 놓으면 나에 대해서 잘 알게 됨. 그래서 여행, 연애, 다양한 경험을 하라는 것 같아여. 평소에 안 하던 걸 해 보고, 그걸 했을 때 내가 어떻게 느꼈는지를 정리해보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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줏대가 없으니 뭔가 결정할 일이 생길때 너무 우유부단해지더라고. 흔히 결정장애라고들 하잖아. 항상 뭔 일을 하든 확신이 안서고 남한테 말할때도 안철수 화법으로 말하고. 스스로도 답답하고 남들도 답답해하고
책을 읽기 전, 혹은 책을 읽어나가면서 나름대로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이 될 법한 잠정적인 가설을 세워보셈. 책을 읽고 나면 질문에 대한 답이 내 생각과 일치하는지, 일치하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따져보고. 물론 저자와 나의 생각이 같다고 해서 무조건 확신을 가질 수는 없을 것이고, 때로는 책에서도 내 질문에 충분한 답을 내려주지 않는 경우도 많을 것임. 하지만 이런 경우에도 가설을 세워놓고 탐구적인 태도로 글을 읽어나가는 건 자신의 생각에 근거없는 확신을 가지거나 잘 모르는 분야에 판단을 중지하는 것보단 나은 결과로 나타날 것임.
는 이한 변호사 글에서 본 내용인데 블로그 검색해봐도 안 나오는 거 보면 책 나오면서 내렸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