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렵다는 말 쓰는게 문제다
마렵긴 뭐가 마렵냐 책이 마려워? 작가가 마려워?
돈키호테 마렵네, 똘이 마렵네 같은 말좀 쓰지말자고
나는 돈키호테가 읽고싶어. 나는 톨스토이 책이나 재독할래.라고 써라
아름다운 한글을 훼손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