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마르크스, 엥겔스의 공산당 선언처럼 비문학이지만 잘썼다고 생각하는 책들있음?논리적이고 쉽게 쓴 책 역사 사회 철학 과학 등등 비문학 종류 아무거나 상관없음.항상 글빨이나 잘써진 책 얘기하면 소설 밖에 없더라.
버트런드 러셀 읽어. 글빨로 노벨문학상까지 받은 철학자임.
난 한나 아렌트 글들이... 근래 읽은 모든 비문학 텍스트 중에 압도적이었던 것 같음 ㅋㅋ
숨결이 바람 될 때...의사가 썼는데 학부를 영문학 전공 한 사람이라 그런지 글발이 정말 좋았다.후반부에 가서 좀 떨어지는 데 암 때문에 정신력,체력 모두 소진돼서 그런거 듯 해서 얼마나 힘든지가 조금은 전해지는거 같았어.
The univers in your hand....양자에서 우주까지 설명한 물리책.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썼다.
솔로몬의 반지...동물행동 연구하는 생물학자가 쓴 건데 가벼운 주제가 아님에도 재밌고 윗트있고 이해하기 쉽다.
momono / 한나아렌트 장바구니에 담아만 놓고 몇달째인데 어떤책 추천?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은 번역이 엉망이라는 소리때매 구입을 못하겠고 전체주의의 기원은 괜찮은가?
총균쇠 - dc App
정신의 삶... 추천,,
니체
자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