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된 언어 책이 먼저 도착해서 읽어봤는데 그 당시에 일어났던 일이나 사상을 간접으로 체험하는 느낌이라 신선했음
게다가 지금은 잘 안 보이는 단어가 보이니까 같은 한국어인데 뭔가 새로운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