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reading/172765
링크에 나와있는 비문학 책들 죄다 대가리 깨지는 벽돌 아니면 인문고오전들이니까 도서관에서 함 펼쳐보고 못 읽겠다 싶으면 스티븐 로가 쓴 '철학학교'나 '돼지가 철학에 빠진 날' 같은 거 읽으셈
바른 마음,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머리 깨지는 벽돌도 아니고 고오오오전도 아니니 한 번 쯤 읽어 보셈. 여기서 추천 많이 하는 책들임.
바른마음이 693쪽이고 거의 모든 것의 역사가 558쪽인데 이 둘이 벽돌이 아니면 1000페이지 이상만 벽돌인가...
그런 거 아닌감...
철학 분야면 위에서 말한 <돼지가 철학이 빠진 날>도 좋고 난 아직 본 적은 없는데 <철학의 주요 문제에 대한 논쟁>도 ㄱㅊ아 보였음.
걍 일반인들에겐 신국판 양장부터는 페이지 무관 다 벽돌이라고 봐야함...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ㄱㄱ
바른 마음 재밌음 급식들도 술술 읽을듯 근데 니가 생각하는 그런 철학쪽은 아닐 수 있다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172765
링크에 나와있는 비문학 책들 죄다 대가리 깨지는 벽돌 아니면 인문고오전들이니까 도서관에서 함 펼쳐보고 못 읽겠다 싶으면 스티븐 로가 쓴 '철학학교'나 '돼지가 철학에 빠진 날' 같은 거 읽으셈
바른 마음,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머리 깨지는 벽돌도 아니고 고오오오전도 아니니 한 번 쯤 읽어 보셈. 여기서 추천 많이 하는 책들임.
바른마음이 693쪽이고 거의 모든 것의 역사가 558쪽인데 이 둘이 벽돌이 아니면 1000페이지 이상만 벽돌인가...
그런 거 아닌감...
철학 분야면 위에서 말한 <돼지가 철학이 빠진 날>도 좋고 난 아직 본 적은 없는데 <철학의 주요 문제에 대한 논쟁>도 ㄱㅊ아 보였음.
걍 일반인들에겐 신국판 양장부터는 페이지 무관 다 벽돌이라고 봐야함...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ㄱㄱ
바른 마음 재밌음 급식들도 술술 읽을듯 근데 니가 생각하는 그런 철학쪽은 아닐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