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AfO2HvPEJ4


제곧내

바이닐로 음악 들으면서 커피머신이나 꺼내서 간만에 직접 해먹으니까 좋더라구.

집에서 책 많이 읽으니까 커피나 같이 마시면서 책 보면 좋을 거 같은데. 

뭐 직접 나가서 원두 사도 되긴 하지만 구독해서 받아보고 싶음.


지난번에 스웨덴에서 오는 택배 받을 일이 있었는데, 택배사 검색하다가 뜬금없이 정기구독하면 한국으로도 원두 보내주는 노르웨이 샵 봤는데

생각보다 가격도 합리적이고, 후기도 괜찮고. 써먹어볼까 하는 중.


책 이야기: 더블린 사람들은 언제나 다시 읽어도 좋다. 눈 올때는 설국만 읽지 말고(물론 나도 좋아하긴 하지만), 더블린 사람들에 수록된 The Dead를 읽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