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대영어랑 안 맞는 고어체나 사어들 좀 많이 등장할까?
우리나라는 50년 전 책만 봐도 어색한 단어나 문장들 많이 등장하잖아.
근데 생각해보면 찰스디킨스나 버지니아 울프, 조지오웰 같은 소설 현대에도 읽히는 거 보면 변화가 우리나라보다는 확실히 덜할거 같기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로알드달 동화책 원서로 좀 읽으려고 하는데 요즘 안쓰는 표현 같은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겠지?
요즘 현대영어랑 안 맞는 고어체나 사어들 좀 많이 등장할까?
우리나라는 50년 전 책만 봐도 어색한 단어나 문장들 많이 등장하잖아.
근데 생각해보면 찰스디킨스나 버지니아 울프, 조지오웰 같은 소설 현대에도 읽히는 거 보면 변화가 우리나라보다는 확실히 덜할거 같기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로알드달 동화책 원서로 좀 읽으려고 하는데 요즘 안쓰는 표현 같은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겠지?
섹스피어 쯤은 가야 원어민들도 앓는 소리 낼 정도로 외계어이고 19세기 정도면 ㄱㅊ을 걸?
로알드달 원서는 공부하기에도 매우 조음
ㅇㅎ 100년까지는 괜찮나보구나. 셱스피어는 걍 외계어던데
19세기 정도나 되야 고풍스럽다고 느끼려나. 국가 사업이든 개인 기획이든 권위 있는 사전이 편찬되면 그 언어 표기는 정착된다고 보는지라. 19세기에 유럽은 사전의 시대였지. 우리나라야 뭐 알다시피 일제시대가 중간에 끼어 있고. 조선어학회 사건이 있긴 했지만 과도기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