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 작년 12월 19일부터 지금까지

몇시 : 새벽 4시 기상

일정 : 10분 세수, 20분 명상한 뒤 4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독서 > 이후 준비하고 출근


특징

- 세상에 적응 안 되는 것은 없다. 2주일 지나가면 그냥 일어남. 

- 세상에 공짜는 없다. 일찍 일어나는 만큼 일찍 자야 오래할 수 있다.

- 두 번째 특징을 무시하고 뭔 미라클이니 잠 안 줄이고 지랄 떠는 것들은 무시하면 됨


장점

- 전화, 카톡, 메일, 사람들의 소리 등 아무것도 없이 고요한 상태에서 독서를 한다.

-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독서를' 한다는 사실이 주는 굉장한 뽕. 

- 하루를 길게 쓸 수 있다. 같은 시간을 자도 같은 사람이라면 새벽기상이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쓴다고 생각한다.


단점

-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독서 안 하고 카톡이나 유튜브 쳐다보다가 출근하면 자괴감 오진다.

- 동거인이 있거나, 외부 일정이 있다면 지키기 어렵다. 하지만 난 무조건 지킴.

- 다시 말하지만 자는 시간은 분명하게 확보해야 한다. 나는 11시-4시 이렇게 잠.


이런 사람들에게 권한다.

- 집, 학교, 회사, 학원 등만 반복하며 사는 게 좆같다.

- 시간을 압도적으로 잘 쓰고 싶다.


이런 사람들은 하지 말아라

- 외부 일정 자체가 늦게 끝나서 수면 시간 확보가 힘든 경우

-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 사람들이 잠에 든 후에 집중력이 꽃핀다 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