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극단적인 단문을 사용하던데.


자세한 상황설명도 없이.


<메신저>가 명작이라길래 읽기 시작했는데


문장이 무슨 초딩이 쓴 문장 같아서 황당해서 계속 읽어나가기가 망설여진다.


이 작가의 문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