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영화에서 보면 눈동자에 대한 부심이 나타남
예를 들면 가타카에서 주드 로가 자기 따라한 애한테
'내 눈이 더 이쁨'하고 말하는 장면이라던가, 미드 영포프에서도 섹시녀가 '니눈이 바로 신의 증명임'(교황인 주드 로에게 하는 말)이라던가.
책에서는 솔직히 내가 소설을 많이 안 읽어봐서 예시를 들 게 없다. 독붕님들이 서양소설 읽은 것중엔 눈동자에 대한 언급이 나오나?
내가 읽은 한국소설이나 일본소설에서도 눈이 컸다라는 묘사는 있을지라도 눈동자에 대한 묘사는... 옛날 읽었던 판소에서 많이 나오는군.. 여튼
내가 알고픈 건, 그네들이 어쨌든 동양인보단 눈이 더 크고 색도 다양하다보니 눈에 대한 묘사가 자주 나오는 건지
아니면 동양권에서도 자주 나오는데 내가 잘 모르는 것인지
그게 알고 싶었음. 책에선 나오니?
책언급은 했지만 기본적으로 뻘글이니 글의 명은 완장들에게 맡긴다.
예를 들면 가타카에서 주드 로가 자기 따라한 애한테
'내 눈이 더 이쁨'하고 말하는 장면이라던가, 미드 영포프에서도 섹시녀가 '니눈이 바로 신의 증명임'(교황인 주드 로에게 하는 말)이라던가.
책에서는 솔직히 내가 소설을 많이 안 읽어봐서 예시를 들 게 없다. 독붕님들이 서양소설 읽은 것중엔 눈동자에 대한 언급이 나오나?
내가 읽은 한국소설이나 일본소설에서도 눈이 컸다라는 묘사는 있을지라도 눈동자에 대한 묘사는... 옛날 읽었던 판소에서 많이 나오는군.. 여튼
내가 알고픈 건, 그네들이 어쨌든 동양인보단 눈이 더 크고 색도 다양하다보니 눈에 대한 묘사가 자주 나오는 건지
아니면 동양권에서도 자주 나오는데 내가 잘 모르는 것인지
그게 알고 싶었음. 책에선 나오니?
책언급은 했지만 기본적으로 뻘글이니 글의 명은 완장들에게 맡긴다.
동양은 눈(雪)에 내한 집착이 두드러지지
'눈을 감은 ... 육체란 영혼이 빠진 육체였다.' 참존가에 이런 구절 나오네
걔네 눈동자에 대한 얘기 많이 하던데ㅋㅋ 책에서도 가끔 눈색 언급하고 영화나 드라마 노래가사 보면 눈동자색에 대해서 말많음ㅋㅋ 색이 다양해서 그런가 근데 파란눈 실제로 한번 보니까 좀 이해됨
걔네 벽안도 벽안인데, 그 녹색 눈 중에 자세히 들여다보면 완전 녹색이 아니고 동공 주변에 주황색 중심으로 다채로운 색 퍼져 있고 홍채 주변부가 녹색인 눈 가진 얘들이 있음. 진짜 오묘한 느낌 들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