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머리가 딸려서 분석이고 지랄이고 모른다는걸 밝힌다

모든 출판협회 인간들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1. 출판협회는 지금 유통사 양아치 새끼들이 부러운 것 뿐이다.


이마트 홈플러스 이런 대형 유통업체마냥

생산지 닭한마리 1천원짜리를 씨발 유통마진으로 덕지덕지해서 마트 들어오면 생닭 한마리 6~7천원에 파는게 부러운 거임.

작가와 같은 생산자에게 좆같은 계약서를 제시하고 도정제로 구매자에게 좆같은걸 제시함.

결국 자기들이 중간에서 최대한 해먹겠다는 거임.



2. 출판협회는 지금 시대에 전자책이 생긴게 좆같을 뿐이다.


현물로 유통시장 장악해야 되는데 왠 리니지 캐시템 같은 새끼들이 막 생기기 시작하면서

유통구조가 바뀌기 시작하고 있음. 생산자에서 전자템으로 -> 직송 되기 시작.

꿀빨던게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개같아짐.

일례로 실제로 쿠팡 옥션 지마켓이 커지면서 이마트 롯데마트와 같은 오프라인 매장이 매출에 크게 타격받았다.

물론 생필품과 달라서 출판사를 완전히 배제하고 전자책이 보급 / 판매될 순 없지만 꿀빨던 양이 줄어든 것임.



3. 지금 협회는 도서시장? 개좆도 관심없다.


대놓고 얘기할께 대부분 개틀딱이고 틀딱들이 지금 도서시장관심있을 거 같음? 자기들 죽고 나선 도서시장 사멸하는거 관심없음

그냥 그걸로 지금 자기들 먹고 사는 문제임. 뒷세대에 책 문화 망하고 고사하고? 관심없음

어차피 한국 도서시장 작고 자기들끼리 해먹는거라 팔아줘도 구매자들 욕하고 있을 거임 그러게 왜 더 안샀냐고

이건 어차피 구매자들이 번역도 제대로 못했네 이러네 저러네 등 서로 사면서 욕하는거랑 비등하지만

다시한번 말하지만 협회는 개좆도 관심없는 걸로 보인다. 어차피 자기들 퇴직하면 끝이라고 생각할 정도의 나이대들이 있다는 것이다.



4. 독갤에 숨어든 색기들 땜에 개같다.


쭈욱 읽어봤는데 물론 옹호론자들도 있겠지만.. 헐 시브럴 이건 진짜 업계색기가 와서 물타기한다

싶을 정도의 글들이 올라고 댓글 달리는 것도 보인다.

여론 조작하려 하지마라 십새들아 우리도 우리가 돈벌어서 책 사본다.

시발 밥먹든 라면 먹든 스테이크 먹든 우리자유인데 왜 씨발 국밥만 쳐먹으라고 개지랄인건데

남의 집 스테이크 원가 내놓으란 개소리들 하고 자빠졌네



판매자도 이런식으로 자멸하고

구매자도 인스타그램 생기면서 패션독서가들로인해 자멸한다는데

잘됐다 공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