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해력에 문제 없는 사람이 학술서도 아니고 교양서 번역된거 읽다가 문장이 이해 안 가면 그건 십중팔구 번역 문제임.
출판사는 전문 번역가보단 대학 교수한테 번역 맡기는걸 선호하는 경우가 많든데 이러면 교수들이 대학원생들한테 하청 넣는 경우가 태반임.

이기적 유전자는 이용철이란 사람이 옛날에 번역해둔게 있으니깐 현 번역본이랑 비교가 되서 많이 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