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급은 아니고
최하급은 정신병자 하나 등장시켜서 프릭쇼하게 하는게 최하급
그다음이 서스펜스
왜냐면 그냥 누가 약간 떨어진 곳에서 주인공을 노려보기만 하면 완성되거든
ㄴㄴ정말 쓰기 나름임. 빅토르 위고 생각하면 저 최하급도 개쩔게 뽑아내는 거 가능.
역량 딸리는 작가한테는 최상급 방식을 쥐어줘도 라노벨 이상 수준으로 뽑아내질 못하고, 대가한테는 최하급 방식을 쥐어줘도 명저를 뽑아내지... 정말이지 어떻게 쓰냐의 문제야ㅇㅇ;
아 난이도 말하는 거면 인정함
서스펜스는 뻔하지 않게 만드는 게 가장 어려움
그래도 자동차 서스펜션보다는 재미있잖아
상급 스토리텔링은 머일 거 같음?
고골 체홉 류 풍자. 다수의 상황이 조화롭게 맞아떨어져야 표현가능한 것들
ㄴㄴ정말 쓰기 나름임. 빅토르 위고 생각하면 저 최하급도 개쩔게 뽑아내는 거 가능.
역량 딸리는 작가한테는 최상급 방식을 쥐어줘도 라노벨 이상 수준으로 뽑아내질 못하고, 대가한테는 최하급 방식을 쥐어줘도 명저를 뽑아내지... 정말이지 어떻게 쓰냐의 문제야ㅇㅇ;
아 난이도 말하는 거면 인정함
서스펜스는 뻔하지 않게 만드는 게 가장 어려움
그래도 자동차 서스펜션보다는 재미있잖아
상급 스토리텔링은 머일 거 같음?
고골 체홉 류 풍자. 다수의 상황이 조화롭게 맞아떨어져야 표현가능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