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서 들어본 이름이라고 막 고른 책인데 생각보다 만족스럽다! 흐릿한 서사와 관계들로 처음에는 조금 힘들었는데 나른한 햇살에 수비드되는 기분으로 어느순간부터 그 묘한 무기력함과 막연한 상태가 느껴지는게 참 신기했음. - dc official App
ㅋㅋ 햇살에 수비드되는 기분 뭔가 알 것 같다ㅋㅋㅋ 박솔뫼 특징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