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백 불가로 뜨네 이런 경을 칠 일이 있나


무려 5권을 뭐에 홀렸는지 사서 뜯지도 않았음 무려 3만원어치


대체 왜 샀는지 지금도 이해가 안감


중고가 한권에 2천원이던데 올리면 살 사람 있나 비닐도 안 뜯었는디 게다가 내 가게에서 팔기는 해보니까 무슨 판매자 회원으로 가입하라고 하네 안팔아 그냥. 어차피 생각해보니 살 사람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