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존나 기대하고 봤는데저 씨발같은 ㅡ 표시 때문에 몰입 존나 깨짐참고 보려고 해도 한 페이지에 5개는 기본으로 들어가니까 도저히 읽어먹을 수가 없더라심지어 따움표도 아니고 꺽쇠괄호 썼음 ㅅㅂ;;내가 베르나르 소설도 저거 불편해서 안봤는데넘모 실망스러웠다
선이----보인다---- - dc App
칼로 그어보셈 혹시..?
ㅋㅋㅋㅋㅋㅋㅋ 왜케 길게 되어있냐 짧으면 그나마 읽을만 할 텐데
ㄹㅇ 명작이래서 기대하고 봤더니 너무 엿같았다
수용소 군도 읽으면서 무수히 많은 괄호(솔제니친이 자신의 설명을 덧붙이는 데 쓰기 좋아했던!)의 늪에 빠져보실?
「조용히 하시오!」 그는 짜증이 나 있었다ㅡㅡㅡ분노에 찬 목소리였다
열린책들 보면 쓰러지겠다
라노벨도 줄표 엄청 보이길래 책 피자마자 덮었던 기억이 떠오르네
근데 줄표 왜 싫어하는거? 난 글쓸때도 줄표 많이 쓰는데 - dc App
꺽쇠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