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겔 교양서 몇 개 읽었는데 전체적 그림은 대충 그려지지만 해소되지 않는 의문이 있다
형이상학적 관점에서 헤겔은 자연, 즉 인간 외적인 세계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하는거냐? 쇼펜하우어를 보면 걔는 세계 전체를 의지의 표상으로 환원시켜버리잖아. 헤겔도 외적 세계, 이를테면 태양이나 바다, 숲 이런 것들을 정신의 현상으로 설명하는거냐? 아님 인식론적 논의는 있겠지만 결국엔 외적인 거로 두고가는거냐
이게 궁금해서 계속 미칠것같다.. 내 눈 앞의 갤럭시S10+5G가 관념이란건가??? 아니면...아니면...뭐냐
형이상학적 관점에서 헤겔은 자연, 즉 인간 외적인 세계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하는거냐? 쇼펜하우어를 보면 걔는 세계 전체를 의지의 표상으로 환원시켜버리잖아. 헤겔도 외적 세계, 이를테면 태양이나 바다, 숲 이런 것들을 정신의 현상으로 설명하는거냐? 아님 인식론적 논의는 있겠지만 결국엔 외적인 거로 두고가는거냐
이게 궁금해서 계속 미칠것같다.. 내 눈 앞의 갤럭시S10+5G가 관념이란건가??? 아니면...아니면...뭐냐
관념론이면 기본적으로 니가 보는건 니 정신의 표상이라는 입장임
결국은 칸트처럼 정신의 문제제 물자체는 알 수도 없고 중요하지도 않다 이건가
칸트는 물자체가 알 수 없으니 우리가 오성+감성으로 알 수 있는거만 알자 정도였다면 헤겔은 마 절대정신에 그런게 으딨노 ㅋㅋ 하면서 모든걸 알 수 있다고 한 쪽임
사실 그건 네 눈에 맺히는 이미지지 물자체는 아니다 이런입장
자연은 아직 깨어나지 않은 정신임
니가 나고 나는 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