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빌려서 2주만에 깨끗하게 읽으면 


잔상은 남아도 무의식의 영역으로 휘발됨.


근데 직접 사서, 밑줄 그으면서 읽고 나름대로 느낀점 블로그 같은데 정리하고 책장에 분류해 놓으면


훨씬 오래감.


음악도 마찬가지 더라고


라디오로 아무리 많은 음악 들어도 기억이 안 남


근데 음반 사서 드라이브 하면서 들으면 앨범이 통으로 느껴짐. 가수, 노래 제목도 잘 외워짐 (팝 기준)


더불어서..


주식도 마찬가지더라. 아무리 경제기사 읽어봐야 소용 없음. 직접 주식 사고 팔아보면 감이 확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