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b1d5b37efe5b063f30a415a5f3b637d960b47bba5260dcf0cde9f5e409e2ef78203df9f64eb




이 여자 소설 작가 모른 채로 읽고 성별 맞출 수 있는 인간이 얼마나 될까 싶음


지 잘난 맛에 사는 남자 사고 방식 꿰고 있는거 보면 지가 그렇게 살았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