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배우기 시작하면책에서도 자주 틀리는 걸 볼 수 있다.가령 또아리가 아니라 똬리인데, 또아리도 나는 책에서 몇번이고 봤던 기억이 있다.이 외에도 엄청 많은데, 역시나 막상 쓸려니 기억이 안 나는 한국인의 법칙에 따라 이만 말을 줄인다.걍 맞춤법이라는 게 출판사에서 편집하는 책에서도 자주 틀릴 정도로 원래 좀 어려운 게 맞으니까, 지적은 하더라도 마음은 좀 관대해지자.예시가 기억이 안나서 아쉽네.
진심 밖에 돌아다니면서 '안' 안 떼고 쓰는 걸 98번 보면 제대로 쓰는 걸 2번 본다. 안된다/ 안해요 등등...
안되나요는 붙여 쓰던데 어렵넹 - dc App
헐 그런거였구나 좋은 정보 얻어간다
한국어 맞춤법이 진짜 허용도 많고 별 말도 안 되는 기준으로 나뉘는 것도 많아서 진짜 틀릴 수밖에 없는 것 같음 너무 어려워
결국 외워서 규칙을 체화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 게 팩트임. 적당히 쓰기엔 쉽고, 숙련하기엔 어려운 언어인 듯.
개제 계제 이것도 봄
띄어쓰기까지 따지면 맞춤법 완전히 준수할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일 듯...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맞춤법은 다들 일정 부분씩 틀릴 수밖에 없다 생각함.
맞춤법 교정하는 일을 해본 적 있었는데 ㄹㅇ 사람 미치게 하더라
띄어쓰기는 그렇다 쳐도 됬은 좀 ,,,... - dc App
지적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님. 지적하는 걸 너무 맘에 담지 말라는 거지. 하는 쪽이나 듣는 쪽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