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철학자들을 시대별로 가볍게 총망라한 책을 바라는 마음으로 산거거든, 그중에 관심 생기는 철학자들 위주로 파고 들려고 근데 사놓고 보니가 저자가 철학이랑 전혀 관련없는 전공, 직업을 가지고 있고, 지금까지 쓴 책들이 대부분 일관성도 없고 철학이랑 거리도 멀긴 한데... 전문성이나 정보의 정확도를 기대하진 말고 첨에 생각했던대로 가볍게만 읽어봐야하나?
댓글 4
너무전문성만따지다가아무것도못봄ㅋㅋ 흥미부터키우기 - dc App
현상과두더지(france1212)2021-02-08 19:52
책이 정확도가 업으면 어덕해
익명(175.223)2021-02-08 19:55
입문서라는게, 하다보면 뭔가 아쉽고 아 이 책 말고 더 자세한 책 살 걸 싶고 그런 책이 좋더라. 그런 감정들이 다 흥미지
촛불스님(yuri40)2021-02-08 19:55
안상헌은 대충 럭키 이지성 언럭키 조승연이라고 보면 됨. 인문학 + 독서 + 자기계발하는데 어떤 분야든 토막글 이상으로 빌드업하진 못하는...
너무전문성만따지다가아무것도못봄ㅋㅋ 흥미부터키우기 - dc App
책이 정확도가 업으면 어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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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헌은 대충 럭키 이지성 언럭키 조승연이라고 보면 됨. 인문학 + 독서 + 자기계발하는데 어떤 분야든 토막글 이상으로 빌드업하진 못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