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남한테 들은 말은 '대' 쓰는 게 맞긴 한데,
'던대'는 과거회상 '던'과 간접경험 '대'가 같이 올 수 없어서, 쓰일 수 없는 말로 알고 있음.
독붕이는 키가 187이었대. (O)
ㅡ> 독붕이는 키가 187이라던데. (O)
대충 뭐 이런 식인 듯...?
구천이(khb137)2021-02-08 20:03
답글
오
fafa(meteor105)2021-02-08 20:06
답글
이건 또 몰랐네
익명(112.154)2021-02-08 20:06
했대
던데 - dc App
독린(rnjstogks5370)2021-02-08 20:21
답글
((‘이다’의 어간,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겠-’ 뒤에 붙어)) 해할 자리에 쓰여, 과거의 어떤 일을 감탄하는 뜻을 넣어 서술함으로써 그에 대한 청자의 반응을 기다리는 태도를 나타내는 종결 어미.
그 사람은 집에 있던데.
그 사람 참, 잘 달리던데!
fafa(meteor105)2021-02-08 20:38
답글
1) (어제 보니까) 혜정이가 참 예쁘데.
(2) (사람들이 그러는데) 혜정이가 참 예쁘대.
(1)은 ‘-데’가 쓰인 예이고 (2)는 ‘-대’가 쓰인 예인데 그 뜻이 무척 다르다. ‘-데’는 화자가 직접 경험한 사실을 나중에 보고하듯이 말할 때 쓰이는 어미로서 “…더라”와 같은 의미를 나타내는 데 비해 ‘-대’는 화자가 직접 경험한 사실이 아니라 남이 말한
저게 진짜면 난 인용하는 말 맞춤법도 모르는 ㅈ병신이었구나
어... 남한테 들은 말은 '대' 쓰는 게 맞긴 한데, '던대'는 과거회상 '던'과 간접경험 '대'가 같이 올 수 없어서, 쓰일 수 없는 말로 알고 있음. 독붕이는 키가 187이었대. (O) ㅡ> 독붕이는 키가 187이라던데. (O) 대충 뭐 이런 식인 듯...?
오
이건 또 몰랐네
했대 던데 - dc App
((‘이다’의 어간,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겠-’ 뒤에 붙어)) 해할 자리에 쓰여, 과거의 어떤 일을 감탄하는 뜻을 넣어 서술함으로써 그에 대한 청자의 반응을 기다리는 태도를 나타내는 종결 어미. 그 사람은 집에 있던데. 그 사람 참, 잘 달리던데!
1) (어제 보니까) 혜정이가 참 예쁘데. (2) (사람들이 그러는데) 혜정이가 참 예쁘대. (1)은 ‘-데’가 쓰인 예이고 (2)는 ‘-대’가 쓰인 예인데 그 뜻이 무척 다르다. ‘-데’는 화자가 직접 경험한 사실을 나중에 보고하듯이 말할 때 쓰이는 어미로서 “…더라”와 같은 의미를 나타내는 데 비해 ‘-대’는 화자가 직접 경험한 사실이 아니라 남이 말한
던대 던데가 아니라 대 데였네. 여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