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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이나 프로이트 같은 사람들 책
옛날에는 꿈의 해석 읽고 과학, 심리학은 개뿔 개소리 줄줄이 써놨다고 생각했는데

최근에 고전 문학이나 영화 상징 기호들 융 분석철학으로 해석하는 글 보니까 개꼴리더라
여전히 과학적이라는 생각은 전혀 안들지만 인문학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어떠냐? 융은 책 읽어볼만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