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이해가 목적
수학이랑 별로 안친함
비유로 설명하는 형식의
구조를 지닌 책이면 좋을듯
특수 상대성 이론은 다큐보고
적당히 이해했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모르니 특수도 껴있으면 함
원서를 읽은 정도의 언어는 안되서
한국어로 변역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만약 절판된 책이라도 국립세종도서관
근처에 살고 있어서 큰 문제가 되진 않음
그래도 가급적이면 혼자 읽게 판매중인걸로
부탁하는 주제에 요구하는 조건이 많아서 미안
수학이랑 별로 안친함
비유로 설명하는 형식의
구조를 지닌 책이면 좋을듯
특수 상대성 이론은 다큐보고
적당히 이해했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모르니 특수도 껴있으면 함
원서를 읽은 정도의 언어는 안되서
한국어로 변역이 되어 있어야 하는데
만약 절판된 책이라도 국립세종도서관
근처에 살고 있어서 큰 문제가 되진 않음
그래도 가급적이면 혼자 읽게 판매중인걸로
부탁하는 주제에 요구하는 조건이 많아서 미안
글자 피라미드 개신기하네 ㅋㅋㅋㅋ - dc App
평소에 이러고 놈
글자수 맞추려고 단어 바꾸면 어휘력이 늘더라
재밌겠다 나도 해봐야지 - dc App
조금 오래된 책이긴 한데 아인슈타인의 생각 이라는 책 추천함 4장부터 일반상대성 이론이야기가 나옴 내가 중 2때도 읽었으니까 일기는 ㄱㅊ을듯
내가 과학 조금 좋아한다 싶으면 브라이언 그린의 엘리건트 유니버스 추천 관련 전공지들 평이 다 좋더라
대신 이건 상대성이론 말고 다른것도 많이나옴 초끈이론이라던가 양자역학이라던가
ㄱㅅㄱㅅ
그리고 변역본에 변역자 꼽사리가 심함
변역은 뜻만 전달되면 괜찮음
추천은 생략하고, 수식 없이 설명할 수 있다고 큰소리 치는 물리학 교양서적은 무조건 걸러라. 어차피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다 끝나. 애초에 물리학이 수학의 언어인데 수학 없이 설명이 가능할 리가
딴갤에서 아이슈타인이 직접 수학의 비중을 줄인 책 추천 받음 나도 특수 상대성을 이해할테 수학의 비중이 굉장히 낮았음 애초에 양자역학은 관찰자 효과 슈뢰딩거의 고양이등 주요 이론들이 수학을 굳이 알필요없던데 설명이 불가능하지는 않을듯 함 그걸 활용하거나 증명하는데는 수학이 필요하겠지만
이런말이 있잖아 과학은 세상의 부산물이고 수학은 과학의 부산물이다 결국 수학이 과학보다 큰 비중을 차지하기는 어렵다고 봄
말하는 짬 보니 이미 읽을만큼 읽었군 ㅋㅋ 난 수학 없이 설명한다는 책들 읽다가 도저히 감질나서 직접 수식이 있는 책에 도전한 경우라. 물론 수식이 있는 책을 다 이해하는 건 아니지만 뜬구름 잡는 느낌이 없어서 조음. 암튼 내공이 있어 보이니 더는 할말 없음. 열독!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