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듀어 라는 책 읽다 보니까


''심지어 무의식적으로 접한 자극이 경기력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사이클 선수들의 시야에 1000분의 1초 속도로 웃는 얼굴과 찡그린 얼굴 사진을 노출시켰을 때, 웃는 얼굴 사진이 찡그린 얼굴 사진보다 경기력을 12퍼센트 향상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것이다.''



무의식의 승리?


여기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많은 자계서들이 제시하는 가르침이나 방향들을 의식적으로 몸에 입힌들, 


나의 노력이 부족한 탓인지 얼마 지나지 않아 그런 것들을 망각하게 되는거 같아. 


그러다 다시금 그런 것들을 상기하고 고쳐보려 노력하지만, 


의식의 수준에서는 그냥 '잘 해야지' '잘 되겠지' 이런 수준에 그치는 것 같은 느낌. 


좀 더 깊은 곳을 건드릴 순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