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가 읽을만한 좋은 책 많이 나옴
예를 들어 댄 데넛의 [직관 펌프]
이책은 엄청 유명하지 않냐? 실제로 리딩필로소퍼인 저자가(물론 좀 극단적으로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이긴 함) 심신 문제 위주로 쉽게 설명하는 책
박사과정이 없는 터프츠의 교수로서 교육에 대한 입장도 어느정도 드러나는 책
[플라톤, 구글에 가다]. 이건 몇년전에 네드 블록(이 사람이 진짜 주류적인 의미에서 리딩 필로소퍼라 하기 더 적절함)이 추천해줘서 유명해진 책이기도 함. 이것도 철학 교양서 수준에 맞게 잘씀. 대신 심각하게 굵음. 원제는 구글 플렉스에 간 플라톤이던가 그럴거
영어로 된 책은 훨씬 많은데 번역된건 사실 몇개 안됨.
예를 들어 댄 데넛의 [직관 펌프]
이책은 엄청 유명하지 않냐? 실제로 리딩필로소퍼인 저자가(물론 좀 극단적으로 과학을 사랑하는 사람이긴 함) 심신 문제 위주로 쉽게 설명하는 책
박사과정이 없는 터프츠의 교수로서 교육에 대한 입장도 어느정도 드러나는 책
[플라톤, 구글에 가다]. 이건 몇년전에 네드 블록(이 사람이 진짜 주류적인 의미에서 리딩 필로소퍼라 하기 더 적절함)이 추천해줘서 유명해진 책이기도 함. 이것도 철학 교양서 수준에 맞게 잘씀. 대신 심각하게 굵음. 원제는 구글 플렉스에 간 플라톤이던가 그럴거
영어로 된 책은 훨씬 많은데 번역된건 사실 몇개 안됨.
현대철학 갈래가 얼마나 많은데 '현대철학'이 뭘 하는지 알고 싶어하는 입문자에게 지엽적인 걸 추천하는지 노이해
하지만 재밌어보이므로 추천
갈래가 넓어봐야 mainstream이 m&e인건 변함이 없는데요? 저 위에 두 책이 압도적인 주류인데 뭔 골방 늙은이하는 철학얘기를
오 ㄱㅅㄱㅅ
지 혼자 철학에 대해 정의내리고 주류라고 하네 ㅋㅋ 아예 니가 생각하는 철학 분야 추천도서라고 쓰든지 철학적 분석들이나 정치철학 현상학 등은 사장됐냐? ㅋㅋ
175.208이분은 진짜 뭘 모르시는 분이네요. 정치철학은 굉장히 마이너한 분야입니다. 대다수가 철학과 말고 정치학과(political science)에서 주로 다뤄지고 철학과에선 거의 안다룹니다. 현상학은 ... 말을 맙시다
니 대가리에 든거 바꿀 생각은 없으니 마음대로 지껄이는건 상관없는데 다른 사람한테 추천할 땐 신경써서 해라
대중서 추천한거 보고 입문자운운하는 수준의ㅡ사람이 할 조언은 아닌듯한데요?
혹시 영어책은 뭐가 괜찮은지 추천해줄 수 있나?
영어책은 진짜 많아요... 두번째 책을 쓴 사람이 레베카 골드슈타인이란 사람인데 이사람이 철학 대중서를 많이 쓰고 그걸로 유명해진 사람입니다. 또 GEB로 유명한 호프스태터 책도 많죠. 영어가 되신다면 책도 책이지만 영어가 좀 되면 동영상 같은게 진짜 많아요. Ned block의 gogle강연은 한번 들어보세요.
정치철학이 마이너하데ㅋㅋ 개그하냐
이 새끼는 도대체 어떤 교수한테 배웠을까?
20세기 후반 이후로는 심리철학이 주류 중의 압도적인 주류인데 댓글들 빡머가리 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