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옹 에세이 읽는 중인데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 그렇게 큰 기대는 안하고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읽은 의리 지키겠다고 산 건데 조오온나 웃기네 ㅋㅋㅋ 요즘 나오는 병맛웹툰보다 더 웃기노 ㅋㅋㅋㅋㅋㅋ 택시 운전사들은 좌파든 우파든 오로지 강력한 정부가 들어서기만을 자란다. 자가 운전자들을 모두 총살시키고 아침 6시부터 자정까지 적절한 통행금지를 실시할 정부를 말이다. 진짜 미친 할아버지였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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