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간이생겨 독서를 다시 해볼까싶어서....
뭘 읽을지 생각하다가
승자는 혼자다, 브리다 이 두책에서 느낀게 참 많았거든요... 물론 지금은 잘 기억도 안나지만 그래서 다시 읽어보려고 독갤에
코엘료 검색해봤는데 코엘료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네..요.
약간 뜬구름 잡는 이야기라 그런가?
걍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함.
!!
뭘 읽을지 생각하다가
승자는 혼자다, 브리다 이 두책에서 느낀게 참 많았거든요... 물론 지금은 잘 기억도 안나지만 그래서 다시 읽어보려고 독갤에
코엘료 검색해봤는데 코엘료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네..요.
약간 뜬구름 잡는 이야기라 그런가?
걍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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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의 행운, 간절히 바라면 온 우주가 도와줘요.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하냐?
중학생 때였나 고등학생 때였나 연금술사 읽어보고 참 시시한 이야기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어. - dc App
힙스터질을 할 생각은 없지만 연금술사는 진짜로 좀 너무 많이 거품 낀 소설 아닌가 하고 생각해 - dc App
고딩때 연금술사는 재밌게 읽었는데 베로니카 읽고서 되게 재미없다 생각했어여
글쓴이인데 나도 연금술사는 거품이라생각하는데 다른 소설들은 다 비슷한 맥락임??.. - dc App
난 연금술사 이야기 자체는 재밌었는데... 스토리텔링도 좋고, 다만 파울로 코엘료의 작품은 종교적이고 영적인 사상을 이야기하는 책이라서 소설의 형식을 취했다라는 느낌
존나 싫어
그냥 소설로 보면 괜찮던데 몽환적 이야기.
연금술사 외엔 안 읽어봐서 잘 모르겠음. - dc App
별로
베로니카랑 연금술사 읽어봤는데 베로니카가 별로였어서 뜨기전에 연금술사 정보없이 보고 의외로 괜찮았었음 거품이 끼기전이라 그랬나...
연금술사 예쁜 동화같다 생각했음
잠오늘 소설 - dc App
난 연금술사 중학교 때 읽고 노잼이었는데, 명작이라며 두고두고 오르내리길래 최근에 다시 읽어봤으나 여전히 내 취향 아니었음. - dc App
흐르는 강물처럼은 에세이(맞나?)라 그런지 잔잔하니 괜찮았어. 베로니카는 공감하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