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시를 한 편씩 읽으려 했는데, 침대에서 뒹굴거리느라 늦어버려서 매번 실패했다.
그래서 오늘은 출근하자마자 리디셀렉트에서 눈에 보이는 시집을 하나 꺼내서 그 첫 시를 아이패드로 필사해봤다.
매일의 도전과제로 삼으려 하지만, 내 의지가 그만큼 따라줄지가 문제다.
그래도 시작한만큼 최대한 끌어봐야겠다.
문학과 비문학을 가리지 않고 도전하기.
사용된 시: 라이너 마리아 릴케, 송영택 옮김(2014). '오래된 집 안에서', "릴케 시집". 문예출판사.
- 노자에게 지혜를 청한 세관원에게도 감사해야 한다.
글씨체 느낌 있네
계속 글씨가 삐뚤빼뚤 비껴나가서 애먹었어..ㅋㅋㅋ 이참에 글씨연습도 해야지
아이패드로 적은거?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