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암사꺼 먼저 사서 읽었는데
박유하 번역이 괜찮다고 해서 돈지랄해서 또 사서 읽었거든.
조금 낫긴 하더라.....
그런데 박유하 개같은 소리하는 뉴스보고 열받아서. (위안부는 매춘부라고 한 하버드교수 틀린 말 아니라고)
내일 재활용할때 버리기로 했음 (누가 갖다 읽을까봐 벅벅 찢어서 버리려구)
현암사꺼 먼저 사서 읽었는데
박유하 번역이 괜찮다고 해서 돈지랄해서 또 사서 읽었거든.
조금 낫긴 하더라.....
그런데 박유하 개같은 소리하는 뉴스보고 열받아서. (위안부는 매춘부라고 한 하버드교수 틀린 말 아니라고)
내일 재활용할때 버리기로 했음 (누가 갖다 읽을까봐 벅벅 찢어서 버리려구)
박유하가 제국의 위안부 썼던 그 사람이야?
와 그 박유하가 그 박유하였구나 ㅋㅋㅋㅋㅋ 어쩐지 귀에 익더라
줄 서봅니다
손!
잘 생각해보면 그 책을 버리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최대한 널리 읽히게 함으로써 한 명이라도 더 그 책을 사지 않게 만드는 것이 미약하게나마 더 큰 피해를 주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