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옥의 절필에는 영화판 기웃거리기보다는 80년 그 사건과 하나님 체험이 더 중요한 계기가 아니었을까
근데 그전에 70년대에만 문학에 전념했어도 몇 편은 남지 않았을까 싶어서
명민하던 작가 하나가 야훼의 음성을 들었다면서 회까닥...ㅠ.ㅠ 전에 어느 잡지 인터뷰 보니까 문학 이야기 하다 말고 거기서도 기독교 전도를 하는데 참 기가 차더라.
김승옥의 절필에는 영화판 기웃거리기보다는 80년 그 사건과 하나님 체험이 더 중요한 계기가 아니었을까
근데 그전에 70년대에만 문학에 전념했어도 몇 편은 남지 않았을까 싶어서
명민하던 작가 하나가 야훼의 음성을 들었다면서 회까닥...ㅠ.ㅠ 전에 어느 잡지 인터뷰 보니까 문학 이야기 하다 말고 거기서도 기독교 전도를 하는데 참 기가 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