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크: 그냥... 인간 희극이니까? 최근에 나온 에세이들은 뺄 듯 플로베르: 음 뭔가 명성에 비해 그닥 주의를 안 기울였던 거 같음. 또 보니까 보바리 이후 주요 작품들은 다 번역 됐던데 시도할까 싶기도 하고 토마스 만: 몰라 나도 내가 왜 이러는지 ㅋㅋㅋㅋ
감정 교육 읽어보고픈데 드르렁일라나..보바리는 꽤 재밌었는데
민음사 번역이 메롱인건지 좀 힘겹긴 했는데 꽤 괜찮긴 했음. 펭귄 번역이 추천 많이 되던데 이거로 ㄱㄱ
모르는 유머도 일단 처웃어야하는 독일의 양심인 ‘그’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