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데라 무덤파고 싶은 충동이 들 뻔 했어 ㅂㄷㅂㄷ;;;
물론 울집에 있는 참존가 책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번역된 책이라서 그럴 수도 있겠는데 (대략 30년전에 엄마가 사심)
오웰 동물농장 읽고나서 진짜 세상 이렇게 쉽게 후루룩 짭쨥 넘겨질 수가 없더라고


그래도 많은 생각 들 게 하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