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 떡칠로 당시 사회와 일상을 거울처럼 세밀하게 보여준다고 하는데
지루하기만 한 왕정복고시대를 한국인이 간접경험해서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 모르겠음
게다가 캐릭터는 진부하고 스토리도 예측 가능해서 진짜 안 읽히는 책들임
솔직히 과거 프랑스 사회에 관심 없는 사람은 둘 다 축약본으로 읽어도 상관 없다고 생각함
특히 도서관에서 빌려 읽다가 포기한 레미제라블은 환상적으로 지루해서 실신할 뻔함
묘사 떡칠로 당시 사회와 일상을 거울처럼 세밀하게 보여준다고 하는데
지루하기만 한 왕정복고시대를 한국인이 간접경험해서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 모르겠음
게다가 캐릭터는 진부하고 스토리도 예측 가능해서 진짜 안 읽히는 책들임
솔직히 과거 프랑스 사회에 관심 없는 사람은 둘 다 축약본으로 읽어도 상관 없다고 생각함
특히 도서관에서 빌려 읽다가 포기한 레미제라블은 환상적으로 지루해서 실신할 뻔함
보바리는 캐릭터들 멍청함이 계속 튀어나와서 꿀잼인데
ㅇㄱㄹㅇ 근데 오메 보면 좀 토나옴
그럼 프랑스 사회를 전반적으로 좀 봐야재밌어요? - dc App
당시 프랑스 사람들의 일상을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싶다. 그리고 이를 분석해서 시대 양상을 알고 싶다. 이런 게 아니라면 그냥 축약본으로 보는 걸 추천함
독서의 묘미중 하나가 간접경험이라고 생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