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이라 3주 갔다오는데 코로나땜에 자가격리 한 일주일 해서 그동안 할거없어서 책 읽는다더라 작년에 읽은거 별로 없지만 여기서 추천받은 1984, 동물농장 변신(벌레되는거) 다 재밌게 봤음 어려운거 말고 소설책으로 추천점
논산일텐데 거기는 진중문고 다 비치되어있을걸? 거기있는것들만 다 읽어도 한달 잘감
공익이면 원주 36사단일텐데 거긴 책 별로 없음
펄벅 대지
인민을 위하여 ㄱㄱ
제목이 위험해보여요
공산당선언 ㅋ - dc App
논산 거 가면 있음 난 거기서 과학혁명의 구조 읽고 옴ㅋㅋ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좀 재밌어보이노
나도 이 생각으로 훈련소 들어갔는데 책은커녕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힘 ㅋㅋ
이번에 격리때문에 ㄹㅇ 암것도 안시킨대 ㅋㅋ 친구도 할거없어서 책읽고왓더라
군대는 갔다왔는데 부러우면서도 안부럽네ㅋㅋ 훈련소 참 ㅈ같았는데
훈련소에서 읽을 수 있는건 국방일보같은 신문뿐이었는데..요즘은 책도 읽게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