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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쓰신 연기맵이면 누구나 깨닫는다 그리고  운좋게 3년전 찾아뵙고 법문 들으면서 연기맵 그려보고 체득하고 이책을 보니 무슨말을 하는지 알겠는데 100% 내것은 안되네..
그래도 올바른 정견 가지고 불교 논서 (ex. 대승기신론, 조론, 중론)등의 논서 볼때  더이상 막연하게 어렵지만은 않다는것..
게다가 이원론적 사고방식에서 조금은 벗어나 보니 더 와닿는게 많았음.

그래서 켄윌버도  어렵지만 그래도 나름 연기법 모르던 시절보다는 많이 와닿았음.. 무튼  여기 불교서적 읽는거 참여 못해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