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벽오금학도 읽고 있었는데
밥먹다가 아빠가 벽오금학도 재밌냐하니까
재밌다고 했는데 갑자기 책얘기를 하면서 결말
스포함 씨발 그렇다고 뭐라할순 없어서 걍 읽음
씨이발 결말이 ㄹㅇ 포인튼데
아빠가 이외수 춘천살때 낸 작품들이 재밌는거고
화천으로 이사가고 낸건 노잼이라고 함 어쨌든
춘천 살았었구나 그래서 황금비늘에서 춘천 찬양 겁나한거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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