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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내가 인정하는 씹덕 소설은 페이트 제로 뿐임
익명(223.62)
2021-02-09 22:20:00
추천 0
눈물이 미친 듯이 흐르는 란슬롯의 순애보를 너희들이 아느냐?
책 이야기 : 관촌수필은 사투리가 좀 빡셈
댓글 3
콩의 경계도 사랑해줘
samchi(seossi6434)
2021-02-09 22:21:00
답글
그닥 재미는 없더라
익명(223.62)
2021-02-09 22:22:00
공의 경계 뒤부터는 뇌절
+.(joohong2018)
2021-02-09 2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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