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도서관 막혔을 땐 꽤 자주했었음. 요새는 도서관 여니까 굳이 갈 일이 없음. 돈도 안 들어가고, 떠드는 소리/배경 음악도 없고, 오래 있어도 눈치 안 보이고, 책에 뭐 묻힐 일도 없고 암튼 도서관이 카페 상위호환임.
대학가는 공부하는 비중이 많아서 그런가 조용해서 나는 거의 카독만 했음 막히고 나서야 학교 도서관감
이쁜여자'도' 구경하고 싶을 때 갔음
카독의 이유는 사람들과의 적당한 거리에서 오는 긴장감때문이야. 알쓸신잡에서도 나왔던 내용인데 혼자 있기엔 외롭고 그렇지만 엮이기는 싫고 그렇기 때문에 혼자 책을 읽으면서 적당히 사람들과 거리유지하고 안외로우면서 커피한잔 슥뽑하서 즐기는거임
작년에 도서관 막혔을 땐 꽤 자주했었음. 요새는 도서관 여니까 굳이 갈 일이 없음. 돈도 안 들어가고, 떠드는 소리/배경 음악도 없고, 오래 있어도 눈치 안 보이고, 책에 뭐 묻힐 일도 없고 암튼 도서관이 카페 상위호환임.
대학가는 공부하는 비중이 많아서 그런가 조용해서 나는 거의 카독만 했음 막히고 나서야 학교 도서관감
이쁜여자'도' 구경하고 싶을 때 갔음
카독의 이유는 사람들과의 적당한 거리에서 오는 긴장감때문이야. 알쓸신잡에서도 나왔던 내용인데 혼자 있기엔 외롭고 그렇지만 엮이기는 싫고 그렇기 때문에 혼자 책을 읽으면서 적당히 사람들과 거리유지하고 안외로우면서 커피한잔 슥뽑하서 즐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