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허
[일반] 장류진 작가 '성매매 해본 남자는 인간 취급하고 싶지 않다'
익명(218.54)
2021-02-10 00:07
추천 15
댓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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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창제도 안돼, 야동도 안돼, 리얼돌도 안돼 도대체 어쩌라는 거야 - dc App
여대생들 방학 때 오피에서 두달 바짝 땡기고 천만원 넘게 벌고 명품 조진다는 거 한 10년 전부터 언론에서 나온 얘기인데 이런 년들은 사람 취급해주는구나... 사는 놈이 병신이면 파는 년도 병신이지 무슨ㅋㅋ
'자신의 몸을 서비스 재화 취급하는 여성'은 어케 볼지 궁금하네
어떻게 보긴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있다! 수요만 없애면 공급도 없다! 이런 논리지 뭐 ㅋㅋ
여성을 서비스 재화 취급하는 남성들의 '수요'에 희생 당하는 불쌍한 성노동자겠지ㅋㅋ 좆페미들 논리야 뻔함
그렇구나
아니 솔직히 파는 새끼나 사는 새끼나 역겨운 건 맞는데 마지막에 결론이 왜 나는 너무 착한 것 같다로 끝나냐 ㅋㅋㅋ
북튜버들 가보면 여성들이 많아서 실제로 한국근대소설은 그냥 한국남자소설이라고 부를정도더라 왜 소설에서 다들 여자는 몸팔고 살림살고 남자는 술쳐먹고 노냐고.. 영상댓글 보면 소설에 피해의식있는거보고 ㅎㄷㄷ함
역겨운 건 팩트임
ㅋㅋㅋㅋ 결혼할 때 집 사온 남자는 다 사람취급 못 받겠노
얼마나 인간이 피해의식을 응축해놓고 살면 저 짧은 글에서도 그걸 숨기질 못하는걸까 - dc App
실제로 몸파는 여자들 직업교육(네일, 미용 등) 시켜서 양지로 보내면 돈맛 못잊어서 대부분 다 성매매 다시 시작한다는 것도 10년 전에 나온 문제제기인데 '몸파는 여성=피해자'라는 인식 속에서만 쳐사니까 현실을 못보지 에휴
르상티망 지리노 ㄷㄷ 아아 여성해방론자를 자칭하며 남자를 적으로 설정한 년들을 무정부주의자라고 깐 니체 센세 그립읍니다...
어떤 점이 르상티망인지 이해를 잘 못하겠다. 내가 알고 있는 뜻과는 다른건가.. 잘까먹는 내가 빡대갈인듯..
'회사 직원을 구매 가능한 서비스 재화로 보는 사장님은 인간 취급해주고 싶지 않다' 뭐 이런거냐?
남자는 재화 좆같이줘도 2년간 노옌데 어떻게생각하실라나 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럼 유럽은 합법이니까 안 역겨워짐? ㅋㅋ
ㄹㅇㅋㅋ 파는 여자는 괜찮다는 말 글에 없는데 왜 저러지..? 혹시 저 글 쓴 사람 꼴페미로 유명한 작가임? 그게 아니라면 댓글들 반응 너무 과민반응인데ㅋㅋ
걍 역겨운거 맞으니까 역겹다 하지...
ㄹㅇㅋㅋ
사는 새끼들 역겹다고 했으니까 파는 년들도 사람 취급 안한다고 하면 됨. 그런 단서 없이 사는 새끼만 병신이라고 썼으면 흔한 꼴페미식 남녀 갈라치기인데 이게 문제 없다고 보면 그게 문데 있는 거임.
군대는 별로 안역겹나? 나라에서 남자 공짜로 사는건데 ㅋㅋ 여자 아니라서 괜찮나?
팩트) 페미로 유명한 작가 맞다
파는 여자가 괜찮다는 말은 안했지만 남자만 따로 콕 집어서 말하니까 웃기는거지 애초에 작가부터 페미니스트고, 또 저 논리도 이상해, 솔직히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이 서비스 재화가 되지 않는 직업이 거의 없는데 그걸 문제로 삼으면 창녀만큼 좆같은 직업이 한두가지가 아니잖아 안 그럼?
자기가 자기의 신체도 마음대로 못씀? 노동이나 성노동이나 다를바 없다고보는데?
노동도 사람을 재화취급하는건데 ㅋㅋ 우리 여자만불쌍해 ㅜㅠ 근데 집사오는건 괜찮아~
그리고 성매매를 역겹다고 생각하는게 정상적인 인간의 조건이면 왜 유럽 서구권은 합법화 해놨는지 설명 좀 해봐라 계속 '왜 빡쳐? 해봤냐?' 하면서 비꼬지말고 ㅋㅋㅋ
군대는 합법인데 왜역겨워?
누가 성매매 좋다고 했음? 성매매 역겨운 거 맞고 하는 새끼 개병신 맞음. 근데 성매매를 '혐오'하지 않으면 "니 성매매 했지? ㅂㅅ" 이런 소리하니까 무슨 논의를 못하지. 꼴페미식 갈라치기가 문제라는 걸 지적하는데 성매매 역겹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면 어떡함.
그리고 장기매매와 성매매는 논의의 출발점부터 다른데 둘 다 파는 사람이 덜 역겨워~ 이러는 거 보면 진짜 한국인들은 90프로 감성으로 살아간다 그 콘 생각나네
도덕이 왜 감정임?
도덕이 감정이냐? 몰랐다
도덕은 공감인데 일부 한국남자고 페미고 서로 공감을 못해주니 다 비도덕적인사람이구만
니도 역겨운인간이었구만 그럼 세상에 안역겨운사람 없겠네 완벽한 공감이 없는데 그런 기반도 안닦인사람들끼리 모인 세상은 썩을수밖에 없었구나
사실 내가 바이닝거주의자라서 동정아닌 사람은 여자든 남자든 인정못함
평생 사람은 동정이어야한다고 생각함
따라서 성을 살 정도로 성충동을 못참는 사람은 인정못함
미안ㅋㅋ
난 흄 잘몰랐던 거 맞고 미안하고 다른 글에서 싸울거면 다른 글 파줬으면 함
너도그렇게 지랄하는 거 보니 흄 논할 사람은 아니니까 아닥하셈
나는 대충 책에서 본 거 얘기 한거고 넌 진짜 나보다 흄 논할 가치 없는 놈이다
싸우지마라 이것들아 뽀뽀하고 화해해
싸우지 말고 섹스해! - dc App
댓글 수 무엇?
맘대로 짖으시라고들 어차피 나 역시 페미 하시는분들 사람취급 안 하니까 내가 뭐 어디 유흥업소를 가지 않더라도 저런 분들은 내 옛날 떡볶이 사 주면서 손 잡아도 돼? 하던 철없는 시절의 추억조차 성매매로 매도하실 분들인데.. 말이 필요 없지
응 꼭 여친들한테 성매매 찬성한다고 꼭말해ㅠ
페미들 독갤오지마라 니들처럼 편견으로 가득차고 무식한것들은 독서해서 얻는것도 없고 독서하는 사람이랑 맞지도 않는다. 눈팅도 하지마라 니들이랑 독서랑 아무 상관없으니 기웃거리지마셈
응 그것도 여친들한테 말해ㅠ여친없겠지만
팩트) 유럽은 성매매 이미 합법화 된 국가다. 이 새끼 논리대로면 한국 여친들보다 유럽 여친들이 더 이쁘니 찬성파의 승리다
아이큐 85이하 예수쟁이 미자년도 아니고 저딴 저능아 같은 투정을 쪽팔리지도 않고 인쇄로 박아놓네 아니 환자인가? 저 작가는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거 같다
합법이든 불법이든 파는놈이든 사는놈이든 역겨운건 팩트인데 팔고사는놈들이 많은가 풀발하네
안역겨운데? 왜 역겨워? 섹스 하고 싶은데 안대주니까 돈주고 한다는데 하고 싶은 욕구가 잘못이야? 하고 싶은 욕구를 돈으로 구매한다는 게 왜 역겨운 건데? 섹스 토이로 정액 뽑으면 안역겹나? 야동 보면서 딸치는 건 안역겹나? 아이돌이 노래와는 상관없이 다벗 듯이 나와서 엉덩이 들이대면 성상품화 아니야? 그것도 역겨운가?
마눌님 한테 성관계 오래 안했다고 한번만 하자고 하면 그건 안역겨운 짓인가? 그래서 마눌님이 절대안한다고 해서 딴데서 풀면 역겨워지는건가? 그럴때 안역겨우려면 죽을때까지 딸만쳐야 되는 거야 딸도 치면 안되는거야? 대체 역겹고 안역겹고의 기준이 뭔데 결혼 바깥에서 생식과는 상관없는 성을 즐기면 역겨운건가? 아니면 돈이 성에 개입되서 비로소 역겨워지는 건가?
갑자기 왜 역겨운지 설명해보라니까 좀 황당한데, 동물적인 쾌락을 위해 사는 사람 같아보임. 마치 우리 모두 식욕이 있고 맛있는 밥 먹는게 즐거움인데, 식욕을 주체못해서 길바닥에서 아무거나 우걱우걱 주워먹는 사람 보는 것같은 역겨운 느낌을 받음. 그리고 요즘 업소가 어떤 형태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나한테 업소 이미지는 더럽고 어두운 골방에서 짐승처럼 섹스하는게 떠오름. 물론 돈을 많이 내면 호텔에서 섹스할 수도 있겠지 해외 영화배우들 콜걸 여럿 불러서 노는것처럼. 그럼 좀 덜 더럽다고 생각될수도 있을것같지만.
니 경우에도 보면 어떤 애매하게 각색된 이미지에 근거해서 역겨움이 올라오나 보네. 그게 남들에게 당당하게 따르라고 들이댈 수 있는 윤리적 잣대가 될 수 있을까? 넷상에서 오고가는 과장이라 치더라도 그런 걸 '팩트'라고 퉁치는 게 내 쪽에서는 오히려 황당한데 그건 그저 주관적인 느낌을 뿐이고 그느낌을 공유하는 특정 그룹에게만 통용되는 생각이지. 그리고 동물적인 쾌락을 지금까지 부정하며 살아왔나? 아니잖아. 때와 장소가 있다는 건데 대부분의 생매매의 경우도 남들 다보는데서 씹하는 것도 아니고 섹스토이하고 놀고 야동보며 자위할 때 그러듯이 숨어서 그러는데 수요 공급이 맞으니까 둘이서 그게 그렇게 역겨운 건가? 한발 양보해 역겨울 수 있다고 쳐도 그게 그렇게 탄압받고 금지되고 자명하게 범법행위가 되어야 되는 걸까?
설사 성매매를 하더라도 동물적인 쾌락을 위해 사는 사람인 것은 아니야.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사람이 할일이 얼마나 많고 신경쓸 일 많은데 성매매 몇 번 했다고 오로지 동물적인 쾌락을 위해 산다고 프레이밍을 씌우나? 그런 걸 각색된 이미지라고 하는 거임. 이런 말을 하면 구차한데 갠적으로 성매매는 한번도 안해봤고 접대하느라 따라간 적은 있음. 왜 안하냐고? 존심이 상하니까 돈주고 사먹는다는 게. 마음은 안주고 돈주니까 몸만 대주는 년하고 하느니 차라리 야동 보고 딸치는 게 낫다고 주장이 아니라 체화된 지금까지의 노선이었음. 근데 내 주변에 성매매한 지인도 좀 있거든? 1도 안역겨워. 닌 그러냐? 그정도. 마누라놔두고 바람피워도, 그러냐? 그럼. 지 선택이니까 그사람의 품격을지대하게 손상시킨다고느껴지지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