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수성이 풍부한 것은 좋은 일이지.
개구리, 인생이 또 그렇게 슬프다길래 기대하고 있음 담달에 바로 지르려고... 노문학은 광기잇이라 심장 벌렁거려 ㅋㅋㅋ
위화 인생하고 모옌 개구리? 그거 진짜 추천이야. 꼭 읽어봐. 한강 소설 읽고 울 정도라면 위화 인생 읽으면 우는 거 확정이야. 그 안쓰러움에!
오 그정도임? 단편 몇 편 읽어보니 분위기 지리긴 하던데
너무 이뻐서 운 건 희랍어 시간, 그냥 존나 슬퍼서 운 건 소년이온다
채식주의자는 어떰? 나도 희랍어시간 읽어봐야겠다
채식주의자는 책 소개가 나랑 잘 안맞을 거 같아서 스킵혔어
감수성이 풍부한 것은 좋은 일이지.
개구리, 인생이 또 그렇게 슬프다길래 기대하고 있음 담달에 바로 지르려고... 노문학은 광기잇이라 심장 벌렁거려 ㅋㅋㅋ
위화 인생하고 모옌 개구리? 그거 진짜 추천이야. 꼭 읽어봐. 한강 소설 읽고 울 정도라면 위화 인생 읽으면 우는 거 확정이야. 그 안쓰러움에!
오 그정도임? 단편 몇 편 읽어보니 분위기 지리긴 하던데
너무 이뻐서 운 건 희랍어 시간, 그냥 존나 슬퍼서 운 건 소년이온다
채식주의자는 어떰? 나도 희랍어시간 읽어봐야겠다
채식주의자는 책 소개가 나랑 잘 안맞을 거 같아서 스킵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