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베르터의 고통이 올바른 번역이라고는 하는데 그냥 널리 알려진 이름으로 씀)
마침 짝사랑 하던 고딩 때 읽어서 그 슬픔이 더했다
솔직히 영화 보고 더 많이 운 거 같음
얼라이드
늑대아이
인생은 아름다워
업
인사이드 아웃
짱구 극장판 일본 무사 나오는 폭풍을 부르는 뭐시기
러빙 빈센트
늑대와 춤을
마미
가위손
보고 운 영화 이거 기억남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베르터의 고통이 올바른 번역이라고는 하는데 그냥 널리 알려진 이름으로 씀)
마침 짝사랑 하던 고딩 때 읽어서 그 슬픔이 더했다
솔직히 영화 보고 더 많이 운 거 같음
얼라이드
늑대아이
인생은 아름다워
업
인사이드 아웃
짱구 극장판 일본 무사 나오는 폭풍을 부르는 뭐시기
러빙 빈센트
늑대와 춤을
마미
가위손
보고 운 영화 이거 기억남
나도 늑대아이보고 울었는데
그거 보고 엄마한테 효도해야지 생각했는데 여전히 뜨거운 효자임
인정못하겠다 짱구는 로봇아빠 보고 울어야지 이걸 피하네 아 ㅋㅋ
사실 로봇아빠 나오는 편 안봤어 짱구 극장판은 TV에서 틀어주는것만 봤는데 로봇아빠 나올때는 내가 TV 안 보기 시작한지 꽤 됐을때란말이애...
베지터의 고통
나도 늑대아이 마지막 장면에서 눈물 찔끔 나왔음 ㅋㅋ 짱구는 어른 제국의 역습 높게 평가하던데, 난 그렇게 감동적이진 않았음
나도 그걸 어렸을때 봐서 그런가 별 감흥 없었음 지금 보면 다를지도 몰라
늑대아이 ㅊ..
엄마한테 꼭 효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