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베르터의 고통이 올바른 번역이라고는 하는데 그냥 널리 알려진 이름으로 씀)

마침 짝사랑 하던 고딩 때 읽어서 그 슬픔이 더했다


솔직히 영화 보고 더 많이 운 거 같음

얼라이드

늑대아이

인생은 아름다워

인사이드 아웃

짱구 극장판 일본 무사 나오는 폭풍을 부르는 뭐시기

러빙 빈센트

늑대와 춤을

마미

가위손


보고 운 영화 이거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