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와서 호밀밭의 파수꾼 다시보면 내가 대체 왜 그랬지 싶은데 처음 읽었을땐 진짜 존나게 울었음후반부에 여동생 만나는 부분부터 간질간질 하더니 책장 덮고나서 영문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 dc official App
난 중학생 때는 호밀밭의 파수꾼 별로 안 좋아했는데, 지금은 되게 좋아함 ㅋㅋ
예전 EBS 라디오에서 파수꾼 낭독해줬었는데.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마지막 보고싶다 멘트에서 눈물났음 - dc App
ㄹㅇ 울컥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