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2fa11d02831d5ca5516da218d33b13f2460ba1a5b374c9f44d383ed44d06c3b2542e50fa9831c106341cbc6268a12feb81a980dd31eb58d29afe0d0bbf8c34e02760738e2f6bd01ab91858a6ba776ca408250


무정 읽다가 영채 편지 씬에서 ㄱㄴㄷ 쓴 종이 나올 때 살짝 울컥 하던데

하지만 그 다음에 바로 장면을 상투적이고 키치적이게 그려낸 것에 불쾌해져서 기분이 약간 상했다

고마워요 쿤데라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