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찾아 보니까 어떤 길가던 아저씨가
자기를 단골업소녀로 착각한 적 있었다고 함 ㅋㅋ
그래서 '저런 남자들은 직장이든 밖이든 여자는 무조건
돈으로 살 수 있는 하등한 존재로 보는거 아닐까?' 라고 생각했고
그 이후로 성매매하는 남자 까는 소설을 썼다더라
그 인물의 외양으로 현실에서 성매매 했다고 말한 다른 남자의 얼굴을
고대로 가져다 썼다고 할 정도임
사람을 서비스 재화 취급하는게 싫어서 인간취급 안한다고 했지만
솔직히 그 논리 자체는 좀 부실해보이고
그냥 개인적 경험으로 인해 존나 싫어하는게 팩트인듯
싫어할만 했네...
걍 개인적 원한이라 하면 다들 납득했을거 같다 요즘 남녀갈등이 심해져서 오히려 더 까인거 같은데
근데 그런애들 또 파보면 재봄오빠 찌찌파티 이러고 있을 확률 높음
어차피 소설도 자기 얘기 인스타 감성으로 쓰는 거 밖에 못하면서 이거도 그렇게 하지 그랬어요
어휴...
정류진씨에게 묻고싶다 얼마에요? 카드 되나요? 비싸요 안사요
아무리 성매매를 한 놈이라도 모든 여자를 창녀 취급하진 않을텐데 너무 나갔네
작가라면 세상 보는 눈이 넓어야 할 텐데 개인적 경험을 가지고 싸잡아 말하다니 ㄷㄷㄷ 그냥 개인적 트라우마라고 했으면 간단했을 것을
ㄹㅇㅋㅋ - dc App
길가는데 뒤에서 툭 건드리고 오이 장미다방 미스리 아녀? 그랬다고 트라우마 입냐? 엠병 그걸가지고 혐오일반화할만 했다고 공감하는 아재들은 또 뭐냐?
그럴 수도 있겠구만
트페미 활동하는 페미 작가 특징 = 연봉 1억 찍으며 명품으로 다 소비하는 오피녀들 절대 비판 안 하고 피해자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