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힙스터 중2병 찐따여서 감정이입이 잘됐다.
여동생이 진짜 귀여움
퇴학당했다고 허벅지때리고 아빠는 오빠를 죽일거야라고 말하는거랑
오빠가 가출한다니까 짐가방싸오고 나도간다고 울먹이는거랑
동물원에서 쫄래쫄래따라오는 장면
나온 모든장면이 귀여웠음ㅎㅎ
여동생이 진짜 귀여움
퇴학당했다고 허벅지때리고 아빠는 오빠를 죽일거야라고 말하는거랑
오빠가 가출한다니까 짐가방싸오고 나도간다고 울먹이는거랑
동물원에서 쫄래쫄래따라오는 장면
나온 모든장면이 귀여웠음ㅎㅎ
:(
피비 긔엽긔
피비 쨔응 ㅡ!
피비가 하드캐리 안 했으면 그냥 존나 기분만 쓸쓸해지는 좆망작이었을것